나의 조언자

열왕기상 4:1~19.

솔로몬왕이 국가 조직을 정비하면서 인재를 등용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조직에 누구를 배치하는가는

그 조직의 성패에 결정적입니다. 솔로몬은 최 측근에 선왕과 가까이 했던 나단 선지자의 두 아들을 배치합니다.

한 사람은 제사장 사붓으로 왕의 벗 역할을 하게 하고, 한사람은 아사리아로 지방 관장의 두령으로 세웁니다.

솔로몬은 사붓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했습니다. 그를 늘 옆에 두고 선왕처럼 충언과 조언을 듣고자

했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비판할 사람이 주변에 없는 리더는 불행한 자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서 자기가 잘못 가고

있는 것을 견제할 수 있는 사람을 옆에 두는 리더가 큰 자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제가 속한 조직 그리고

제 주변 사람들의 충고에 귀를 막는 리더가 되지 않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나의 조언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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