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물덮는 사랑

베드로전서 4:1~8.

우리가 사는 세상은 음란 정욕 술취함 방탕 향락문화 속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며 교만, 비방하며 삽니다.(딤후 3:2)

그래서 성경은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고 있다고 말씀합니다.

베드로 사도가 말합니다. “예수께서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 고통을 당하는 그 마음으로

무장하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당부합니다. “무엇보다도 뜨겁게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우리 주변에는 다른 사람의 허물을 덥기보다 아예 퍼나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죄를 까발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사랑이 허다한 죄를 덮어준다고 말씀하는데

저는 아직 멀었습니다. 매일 큐티를 통해 그런 자로 성화되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허물덮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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