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영과 새마음

히브리서 9:11~22.

구약의 제사원리는 짐승을 죽여 그 피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죄사함을 얻게 하는 것입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라 했는데 죄사함을 위해 누군가가 대신 죽어야 했습니다. 즉 피흘림이

 

없다면 죄사함도 없습니다. 오늘 성경은 예수의 십자가 피흘림으로 사람의 죄 문제가 단번에

 

해결되고 성령으로 말미암아 양심이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된다고 말씀합니다.

 

 

 

에스겔서 36:26 말씀입니다.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십자가의 피로 새 생명을 얻은 자에게

 

새 영과 새 마음을 주십니다. 그래서 과거의 돌같이 굳어진 마음이 부드러운 마음으로 바뀌어

 

집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자의 특징입니다. 십자가를 생각하며 새 영과 새 마음을 간직하는

 

오늘 하루를 보내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새영과 새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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