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케하는 자

로마서 5:6~11.

아들이 훌쩍 커서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아이를 키우면서 아내의 헌신을 옆에서 지켜보았습니다.

아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절대 하지 못하는 희생입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다고

말씀합니다. 예수께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저는 아직도 이 진리를 다 이해하지 못합니다. 제가 누구를 그렇게까지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그 분의 십자가 죽음이 우리를 화목하게 하셨다고 말씀합니다. 그 분의 절대적인 사랑을 입었기에

그 사랑으로 공동체를 위해 희생하고 또 공동체안에서 서로 화목케해야 함을 깨닫습니다.

먼저 제가 속한 공동체, 조직을 진정으로 사랑하는가를 스스로 질문해 봅니다. 그 사랑을 갖고 화목케하는

자로 살기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화목케하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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