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의 결말

열왕기왕 1:38~53.

제사장 사독과 선지자 나단이 솔로몬에게 기름을 붓습니다. 이 솔로몬의 즉위식에 모든 백성이 크게 즐거워합니다.

 

왕위를 찬탈하려고 독자적인 즉위식을 벌인 아도니아도 이 소식을 듣습니다. 함께 참여했던 그의 측근들이 뿔뿔히

 

흩어집니다. 그는 왕자로서 외모도 준수했고 많은 사람의 지지를 받고 있음에도 오히려 이를 이용해 왕권을 찬탈하려

 

했습니다. 그는 야망과 욕심이 큰 자입니다. 그가 솔로몬에게 자비를 구하자 솔로몬은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무슨 선한 일을 할 때 자기 욕심과 자기 의가 숨어있다면 사람들의 지지를 얻기가 어렵습니다. 동기가 순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아도니야처럼 참 욕심이 많은 자요 높아지는데 익숙한 자입니다.

 

이 아침 욕심과 높아짐을 내려놓는 훈련을 잘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욕심의 결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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