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실패한 자녀교육

열왕기상 1:1~10.

다윗의 아들 아도니야가 스스로 왕이 되고자 반란을 꾀합니다. 다윗은 가장 존경받는 왕으로 많은 업적을

 

남겼지만 유독 자녀 문제만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오늘 본문은 아도니야가 자라면서 아버지로부터 책망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형을 죽인 둘째 아들 압살롬을 끝까지 책망하지 못한

 

그런 아버지였습니다. 결국 압살롬에게 반란을 당합니다. 자녀 교육에 대해 경종을 울리는 내용입니다.

 

 

 

요즘 우리 부모들은 자녀에 대해 외적 스펙 쌓기에만 온 신경을 씁니다. 얼마전 기독 청소년 조사에서

 

자신의 신앙에 가장 크게 영향 미치는 자로 어머니가 압도적으로 높게 응답된 적이 있는데 올바른 성품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하는데 가정에서의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줍니다. 자녀 교육의 중요성을 새롭게

 

깨닫는 아침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다윗의 실패한 자녀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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