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20:1~10.

안식 후 첫 날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의 무덤에 갔는데 시신이 없어진 것을 발견합니다.

제자들이 이 소식을 듣고 달려와 역시 시신을 찾지 못합니다. 이 때 제자들은 예수께서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그토록 예수께서 수차례에 걸쳐 말씀했는데

왜 몰랐을까?

 

평소 장로나 목사 등의 기독교 리더십들이 왜 언행일치가 안되나를 고민한 적이 있습니다.

본문의 제자들처럼 말씀을 수없이 많이 들어도 자신의 것으로 깨닫지 못하고 또 적용하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매일 마다 새벽기도, 큐티를 하더라도 그 날의 한 말씀을 붙들지

못하면 그 사람은 옛사람 그대로 변화되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들 앞에서 가르치고 다스리는

기독교 리더십인데 지독히도 언행일치가 안된다면 세상 앞에 부끄러운 일입니다.

제가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언행일치가 안돼 부끄러운 삶을 살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언행일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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