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근의 리더십큐티 3월 7일(3)

요한복음 17:1~8.
성경에서 말하는 영생은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으로 그 이면에는 세상의 경쟁과 갈등 고난이

없는 평화와 안식이 있는 개념일 것입니다. 오늘 예수께서 영생의 정의를 말씀하십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라.”

여기서 안다는 것은 직접 체험해서 확실히 알게 된 지식을 말합니다.

 

저는 대학때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그 지식으로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갈등과 두려움, 관계의 어려움 등을 안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를 알고 나서와 알기

전이 다른 점이 있다면 같은 문제에 대해 그 분께 맡기고 기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 세상이 주지 못하는 평안이 옵니다. 상황은 바뀌지 않았는데 제 마음이 바뀜을 느낍니다.

오늘 하루 그 분이 주시는 영생을 간직하며 살기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영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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