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근의 리더십큐티 3월 6일

요한복음 16:25~33.
십자가 처형이라는 자신의 마지막을 앞두고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사람들은 편안을 늘 추구합니다. 그래서 경쟁에서 이겨 돈을 벌어 성공하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이것들을 다 이루었다 해도 참 평안을 얻지 못합니다. 평안은 영혼의 문제이고

하나님과의 관계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성경은 평안과 환란을 반대되는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거친 파도와 거센 바람이 이는 이 세상 삶에서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참 평안을 누리고 싶습니다. 예수께서 세상을 이기었기에 우리에게 담대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세상에 지는 자가 아니라 이기는 자요 담대한 자로 살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담대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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