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기도

요한복음 16:1~15.

자신의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말씀합니다.

떠나시지 않으면 보혜사가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보혜사는 성령입니다. 예수님이 육신으로 있을 때

공간적인 제한 때문에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은 시공간을 초월해

우리와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럼 성령님의 역할은 무엇인가. 로마서 8:26에서 말씀합니다.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간구하느니라.”

심신이 너무 지치면 기도가 안나옵니다. 제가 기도할 마음이 생기지 않고 무슨 기도를 해야할 지도

모를 때 성령님이 탄식으로 저를 위해 간구하신다고 하시니 가슴이 먹먹합니다. 오늘 하루 성령께

의지하는 날이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성령의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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