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 1~8.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예수께서 자신을 참포도나무요 우리를 가지로 비유하십니다. 농부는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는

제거하지만 열매 맺는 가지는 더 열매 맺기 위해 가지치기 즉 전정을 합니다. 본문에서는 깨끗하게

한다고 표현합니다.

 

전정은 혼잡한 가지 부분을 정리하고 열매가 달릴 가지 수를 제한하여 지나치게 많이 열리는 것을

방지하고 또 가지 중간을 과감하게 잘라 새 가지를 발생시키는 작업입니다. 또 오래된 나무일수록

전정의 강도를 높입니다. 예수께서 삶의 열매를 맺기 위해 반드시 전정이라는 고통의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제가 속한 조직 또 제 인생 가운데 전정해야 할 부분을 생각합니다.

이미 오래돼 문제가 심각하게 된 부분이 있습니다. 전정의 결단을 하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가지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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