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4:15~24.

예수께서 죽으신다는 말에 제자들은 두려움에 빠집니다. 이 때 처음으로 보혜사 성령님에

대해 언급하십니다. 승천 후 이 성령님을 제자들에게 보내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인생이란 불확실성에 대한 근심의 연속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근심을 이기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예수께서 말씀합니다.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항상 함께 하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말씀으로 사는 자가 있다면 그건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입니다. 걱정 근심 많은 우리의

인생인데 우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않고 항상 함께 하시겠다는 말씀이 힘이 됩니다.

평생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로 남기로 소원합니다. 근심을 이길 수 있도록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보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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