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하라

요한복음 13:31~38.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당부하십니다.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예수께서 죽으시기 전 제자들에게 한 유언적인 말씀입니다. 서로 사랑하라! 이 위대한 명령을 남기시고 우리의 죄를 담당하고 죽으신 것입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교회는 분쟁 교회입니다. 목회자를 두고 찬반으로 나뉘어 서로 갈등 속에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들인데 서로 등을 지고 교회생활을 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교회인데도 전도나 구제에 전념하기 어렵습니다. 서로 사랑하라고 그들이 믿는 예수께서 말씀하지만 사랑하기는커녕 서로에게 상처만 받습니다. 어디 교회 뿐이겠습니까. 회사에서 가정에서 깊은 상처와 수많은 갈등 관계가 있습니다. 서로 사랑하라는 명령을 순수하게 지키고 싶습니다. 적어도 저의 가족, 회사 직원들 그리고 사역의 동역자 들이라도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서로 사랑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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