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근의 리더십큐티 2월 18일(1)

요한복음 12:1~11.
나사로를 살리신 베다니에서 예수를 위해 잔치를 엽니다. 이 때 나사로의 동생 마리아가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습니다.

그러자 온 집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합니다. 이 향유는 300데나리온, 즉 노동자가 1년 동안 모아야

얻을 수 있는 돈의 가치 만큼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에게 이 향유는 자신의 전부였습니다.

 

사람에게든 조직에게든 자신의 전부를 드릴 정도의 헌신과 희생을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적당한 헌신은 될지 몰라도 말입니다. 그렇지만 목사든 회사원이든 가정주부든 자신에게 주어진

일이 하나님의 일터 사역이라 생각한다면 그 일에 자신의 전부를 드리는 헌신이 사람을 감동시키고

그 조직을 아름다운 향기로 가득차게 할 것입니다. 제가 그런 헌신자로 살겠다고 새롭게 다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헌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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