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살리는 자

지용근의 리더십큐티 2월 17일(2)

요한복음 11:47~57.
예수께서 죽은 나사로를 살렸다는 소식을 접한 바리새인들이 공회를 소집합니다.

그 회의에서 그들은 예수를 죽이기로 결의합니다. 그리고는 예수를 잡기 위해

수배령을 내립니다. 도대체 어떻게 사람을 살렸는지 궁금해 하지도 않습니다.

아이러니한 것은 예수는 사람을 살리고 이를 본 당시 기득권 세력의 종교인들은

예수를 죽이려 한다는 점입니다.

 

조직 생활을 하다 보면 반드시 나타나는 리더십이 있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자와

사람을 죽이는 자입니다. 저도 그동안 조직 생활을 하면서 후자와 같은 리더를

만나 힘든 적이 많았습니다. 그 사람과 함께 일을 하면 성장이 되고 죽어있던

장점이 개발되고 다른 사람을 험담하지 않고 나를 이해해 주는 자!

그런 사람을 살리는 리더의 자리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사람을 살리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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