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로야 나오라’

요한복음 11:38~46.
이스라엘의 무덤은 보통 동굴로 되어있는데 예수께서 무덤 입구의 돌을 옮기라고 말씀하자

오라비가 죽은지 4일이나 돼서 벌써 냄새가 난다고 마르다가 말합니다.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고 감사기도를 드리십니다.

그리고는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얼굴은 수건에 싸이고 수족을 동인

채로 걸어나옵니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개발하지 못하고 죽어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신이 없어서, 환경이 안돼서,

리더십 역량이 떨어져서 등등 여러 이유로 살려내지 못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조직의 리더는

죽어있는 부분이 어디인지 찾아내어 생명을 불어넣어 다시 살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내 안에 또는 조직 안에 죽어있는 부분들을 살려내는 역사를

체험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요한복음 11:38~46.
이스라엘의 무덤은 보통 동굴로 되어있는데 예수께서 무덤 입구의 돌을 옮기라고 말씀하자

오라비가 죽은지 4일이나 돼서 벌써 냄새가 난다고 마르다가 말합니다.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고 감사기도를 드리십니다.

그리고는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죽은 자가 얼굴은 수건에 싸이고 수족을 동인

채로 걸어나옵니다.

 

개인이든 조직이든 개발하지 못하고 죽어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자신이 없어서, 환경이 안돼서,

리더십 역량이 떨어져서 등등 여러 이유로 살려내지 못하는 요소들이 있습니다. 조직의 리더는

죽어있는 부분이 어디인지 찾아내어 생명을 불어넣어 다시 살리는 일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죽은 나사로를 살리듯 내 안에 또는 조직 안에 죽어있는 부분들을 살려내는 역사를

체험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나사로야 나오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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