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근의 리더십큐티 2월 15일

 요한복음 11:17~37.
예수께서 마을로 들어오셨을 때는 나사로가 죽은지 나흘되던 날이었습니다.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고 말씀하자 그녀는 마지막날

부활 때 살 것을 안다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기독교는 부활과 생명의 종교입니다. 삶의 현장에서 부활과 생명이 있는 종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교회안에서만 부활과 생명이 있는 것처럼 삽니다. 자기 생각에 갖혀

있어 해보지도 않고 죽어있는 것, 회사에서 도저히 개선되지 않을 것이라고 포기한 것,

아무리 해도 회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포기한 인간 관계 등 현재 미생의 삶의 영역에서

이를 극복하는 부활신앙을 경험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부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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