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0:10~30.

예수님의 여러 말씀이나 표적 등을 보았지만 유대인들은 도무지 믿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그 이유로 소속의 문제를 말씀하십니다. 양들은 자신들을 돌보는 목자의

 

음성을 듣기 마련인데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양들이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정치적인 메시야를 원했기 때문에 그들 앞에 있는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내 인생에 있어 진정한 목자가 누구인가를 생각합니다. 돈이 목자인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자존심이 목자인 사람이 있습니다. 권력이 목자인 사람이 있습니다.

 

신앙인이지만 돈과 건강을 챙겨주는 예수님만 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장님이 코끼리 만지듯 각자가 생각하는 예수님이 다를 수 있습니다.

 

아무런 세상의 유익이 없다 하더라도 예수님 자체만으로 감사하고 감격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나의 목자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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