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9:35~41.

여행은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두 사람이 같은 여행을 해도 똑같이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각자가 아는 만큼만 보입니다. 이를 믿음으로 바꿔 말하면 믿는 만큼 보입니다. 서로 신뢰하면 그 사람의

 

진심이 보이고 말로 표현하지 않은 것까지 보입니다. 그러나 신뢰하지 않으면 말로 표현해도 믿지 않습니다.

 

그래서 믿음은 살아가면서 아름답고 멋지고 행복한 것을 보게 하는 눈과 같습니다.

 

 

 

예수님을 통해 소경에서 고침받은 자가 쫒겨나자 예수께서 찾아오십니다. 네가 인자를 믿느냐.

 

그가 누구시오니까 내가 믿고자 하나이다. 그가 예수를 아는 지식에서 믿음으로 옮겨졌습니다.

 

육체적인 고침 뿐아니라 영적으로 눈을 떠 믿게 된 것입니다.

 

제가 믿음의 눈 즉 믿음의 깊이와 넓이를 더욱 키우기를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믿음의 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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