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9:24~34.

답답하게도 유대인들이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 끝까지 인정하지 않고 아닌 이유를 찾으려고 애씁니다.

고침받은 자를 다시 불러 예수를 죄인으로 인정하라 다그칩니다. 그는 자신이 한가지 아는 것은 맹인에서

보게 된 것이라 하면서 이 사람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지 않았으면 어떻게 이런 일을 할 수 있냐고 오히려

그들을 가르칩니다. 그러자 그들이 분을 내며 출교시켜 버립니다.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과 보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것을 보는게 믿음입니다.(히11:1)

얼마나 많이 안다고 짧은 지식, 경험으로 자신의 잣대로 사람을 재단하고 평가하는 어리석음이 제게 있습니다.

조금 겸손해 지다가는 다시 교만이 앞서 사람을 보는 눈이 흐려집니다. 영적 맹인으로 살지 않기를 매일 매일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영적 맹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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