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보는 관점

요한복음 9:11~12.

 

예수 일행이 길가다가 날 때부터 소경인 자를 보자 제자들이 이 사람이 소경인 것이 누구 죄 때문인가를 예수께 묻습니다. 예수께서 누구 죄도 아니고 그에게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자 하심이라고 말씀합니다. 제자들은 당시 관습대로 소경이 된 이유가 죄때문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도우려 하기 보다 정죄하고 가엽다는 생각만 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보는 관점이 달랐습니다. 죄문제로서가 아니라 현재의 문제를 낫게 할 수 있는가에 촛점을 맞췄습니다. 그리고 그가 낫도록 도우셨습니다. 조직에는 문제 많은 직원이 반드시 있습니다. 그들을 정죄만 할 게 아니라 그 문제에서 낫도록 도와주는 것이 리더의 몫입니다. 소경을 바라보는 예수님의 마음을 이 아침 제게도 허락하시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사람을 보는 관점입니다.

 

 

더 많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