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눈

요한복음 8:12~20.

예수께서 표적을 보이시고 자신을 하나님의 아들이요 세상의 빛이라 말씀하지만 유대인들은 도무지

 

믿지를 않습니다. 그들은 예수가 목수의 아들임을 알기에 기적을 봐도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이런 그들을 향해 육체를 따라 판단한다고 지적하십니다.

 

 

 

우리는 사람을 판단할 때 소위 학력, 사회적 지위, 나이, 재력 등의 외적 조건이 무의식 속에서 작용을

 

합니다. 그 사람 본연의 모습에 집중하지 못하고 외모를 보고 판단합니다. 자신보다 잘 났으면 기죽고

 

못 났으면 무시합니다. 제가 참 고치고 싶은 부분입니다. 그 사람의 외적 조건에 영향 받지 않고 내면을

 

볼 수 있는 하나님의 눈을 갖고 싶습니다. 오늘 예수를 잘 못본 유대인들을 생각합니다.

 

제가 사람을 볼 때 외모를 걷어내고 볼 수 있길 원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하나님의 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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