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향 정렬

요한복음 7:37~52

 

예수께서 말씀합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 나오리라” 이 말을 듣자 무리 중 일부는 예수를 믿는 반면, 또 다른 사람들은 성경에서 메시아가 베들레헴에서 나온다고 했는데 그는 거기 출신이 아니다 하면서 두 그룹간에 쟁론이 벌어집니다.

 

 

 

같은 성경을 보면서도 자신의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고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서로 갈등이 생기고 분열이 생깁니다. 조직이나 공동체에서도 모든 구성원들이 한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리더가 그 역할을 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각자의 생각이 다 다르지만 모두가 조직의 비전과 목표를 똑같이 인식하고 같은 곳을 바라봐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맡겨진 공동체에 대해 리더로서 한방향 정렬하는 노력을 포기하지 않길 기도합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한방향 정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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