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7:14~24.

유대인들이 예수께서 안식일에 38년된 병자를 고쳐서 율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죽이려 하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할례의 예를 들어 그들의 부당성을 지적하십니다. 유대인들은 태어난 지 8일 째 되는 날이

안식일이어도 할례를 행합니다. 안식일에도 할례를 행하는데 그 날에 병자를 치료해 준 것이 율법을

어긴 것이냐고 반문하십니다.

 

생명을 살리기 보다 율법이라는 종교적 형식주의에 매여있는 그들을 향해 예수님이 한 단어로 정리해

주십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 말씀하십니다. 안식일에 사람을

살리는 일이 율법을 지키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리더로서 사람들을 볼 때 규정이나 원칙도 중요하지만 먼저 사랑으로 볼 수 있는 눈을 허락하시길 빕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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